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투자증권,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의 보험가입비 지원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4-30 18:2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투자증권이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들의 보험가입비를 지원한다.

BKNK투자증권은 부산지방우정청과 함께 5월1일부터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BNK투자증권,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의 보험가입비 지원
▲ BKNK투자증권 로고.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란 따로 고용계약을 맺지 않고 특수고용직 형태로 휴대전화 등 디지털 플랫폼 중개를 통해 대리운전, 배달대행 등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고용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직종으로 꼽힌다.

BNK투자증권과 부산우정청은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 가운데 선착순 505명을 대상으로 교통상해보험인 우체국나르미안전보험의 가입비용을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플랫폼경제 운송업 종사자는 6월30일까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우체국을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송봉호 BNK투자증권 시너지추진본부장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