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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606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확진 4명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4-02 10: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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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606명으로 집계됐다. 3월31일(2087명)부터 사흘째 2천 명대를 유지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2일 0시(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7만8486명, 누적 사망자는 9207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606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확진 4명
▲ 도쿄도 가부키초의 유흥가에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 <연합뉴스>

1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2606명, 사망자는 18명 나왔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616명, 도쿄도 475명, 효고현 199명, 미야기현·가나가와현 각각 133명, 사이타마현 132명, 지바현 101명 등이다. 

중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5명, 본토 확진자는 4명이었다. 

본토 확진자 5명은 모두 윈난성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5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 2명, 후난성과 쓰촨성, 산시성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26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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