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동빈, 롯데 계열사 7곳에서 작년 보수로 140억 받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3-31 19:34: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0년 롯데지주 등 7개 계열사에서 149억8천여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31일 롯데그룹 계열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종합하면 롯데지주는 지난해 신 회장에게 급여 30억6300만 원, 상여 4억5500만 원 등 35억1700만 원을 지급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롯데 계열사 7곳에서 작년 보수로 140억 받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밖에 신 회장은 롯데케미칼에서 35억 원, 롯데제과에서 19억 원, 호텔롯데에서 17억5300만 원, 롯데쇼핑에서 13억1300만 원을 받았다.

이 밖에 롯데칠성음료과 롯데물산에서도 각각 10억 원씩 수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