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니꼬동제련, 울주군 취약계층 돕기 위해 군청에 1억 전달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24 12:25: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니꼬동제련이 울주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LS니꼬동제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울주군청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LS니꼬동제련, 울주군 취약계층 돕기 위해 군청에 1억 전달
▲ 박우삼 울주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왼쪽부터), 박성걸 LS니꼬동제련 노조위원장, 이선호 울주군수, 민경민 LS니꼬동제련 제련소장, 박태관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24일 울주군청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니꼬동제련 >

LS니꼬동제련이 전달한 성금은 울주자원봉사센터, 울주푸드뱅크마켓, 울주남부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관에 기탁돼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인다.

민경민 LS니꼬동제련 제련소장은 “LS니꼬동제련은 울주군 지역기업으로 2020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준비했다”며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니꼬동제련은 앞서 울산양육원에 유해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항균동 문손잡이를 선물하고 지역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건강용품키트 100개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