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아이에스동서, 1300억 규모 재개발 공사 계약해지 통보받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3-15 17:5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에스동서가 1324억 규모의 재개발사업 공사의 계약해지를 통보받았다.

아이에스동서는 금오생활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금오생활권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시공사 계약해제 및 해지통보를 접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아이에스동서, 1300억 규모 재개발 공사 계약해지 통보받아
▲ 권민석 아이에스동서 대표이사 사장.

금오생활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65-3번지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832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이에스동서는 2017년 6월23일 계약금액 1272억 원으로 이 사업 계약을 맺은 뒤 2019년 5월10일 1324억 원으로 공사비를 올려 변경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의 기존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계약해지 통보에 관해 '시공자 지위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번엔 진짜 가나" 재부각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산업은행 기업은행 긴장감 고조
트럼프 미국 제조업 활성화에 '중국 카드' 만지작, 정치권 지지층 반발 극복 관건
국힘 배현진 가처분 신청 인용, 친한계 저항 성공에도 벌써 '찻잔 속 태풍' 전망
3월 금융지주 주총 '사외이사 교체' 우등생은 BNK, 지배구조 개선 힘 싣는다
[채널Who] 사법개혁 붙들고 떼쓰는 사법부, 이재명 정부와 '불편한 동행' 끝낼 수 ..
에이피알 '반값 혜택' 전방위로 확대, 김병훈 미용기기 성장 둔화에 대응 고삐
구글 포함 글로벌 대기업들 기후 오염물질 감축 협력 강화, 1억 달러 투입한 협력체 출범
하나금융 차기 회장감 떠오르는 계열사 사장 주목, 하나은행장 이호성 말고도 또 있다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에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통제 검토, 투자 압박 협상카드로 쓰나
트럼프 '선진국 기후책임' 명시 유엔 결의안 저지 실패, 배상 책임 현실화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