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엇갈려, KB금융 신한금융 오르고 우리금융 하나금융 내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3-15 15:5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15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59%(800원) 상승한 5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엇갈려, KB금융 신한금융 오르고 우리금융 하나금융 내려
▲ 15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59%(800원) 상승한 5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99억 원, 기관투자자는 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8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57%(200원) 오른 3만5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4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5억 원, 기관투자자는 2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DGB금융지주(5.59%), BNK금융지주(3.27%), JB금융지주(2.56%) 등 주가도 올랐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9%(50원) 하락한 1만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2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24%(100원) 내린 4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7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9억 원, 개인투자자는 1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