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가는 4일 전날보다 2.08%(5천 원) 하락한 23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본사. |
기아차 주가는 1.99%(1600원) 내린 7만8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글로비스(-1.27%)와 현대로템(-1.23%) 주가도 1% 이상 내렸다.
현대비앤지스틸과 현대모비스 주가는 각각 0.98%(200원)와 0.96%(3천 원) 하락한 2만200원과 31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0.87%)과 현대오토에버(-0.78%), 이노션(-0.17%) 주가도 내리면서 4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9곳의 주가가 내렸다.
현대제철과 현대차증권, 현대위아 주가는 올랐다.
현대제철 주가는 1.18%(500원) 오른 4만2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증권(0.81%)과 현대위(0.48%) 주가도 소폭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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