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현금배당 460억 결의, 금융당국 가이드라인 수준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3-02 18:1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이 지난해 배당성향을 20% 수준으로 결정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기준 주당 146원, 우선주 기준 주당 196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씨티은행 현금배당 460억 결의, 금융당국 가이드라인 수준
▲ 한국씨티은행은 2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464억6844만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0년 12월31일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4월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씨티은행 배당성향(순이익 가운데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20%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국씨티은행의 지난해 연간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앞서 금융당국은 코로나19 금융지원 등을 이유로 은행권에 배당성향을 20% 이내로 축소해줄 것을 권고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