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모헨즈, 네오티스, 코드네이처, 코오롱인더스트리, 나무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2-25 17:4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헨즈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07억4600만 원, 영업이익 4억6700만 원, 순이익 1억77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36.5%, 순이익은 72.2% 줄었다.
 
[실적발표] 모헨즈, 네오티스, 코드네이처, 코오롱인더스트리, 나무가
▲ 김기수 모헨즈 회장.

네오티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79억6900만 원, 영업이익 37억4300만 원, 순이익 3억7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0.5% 작아졌다. 영업이익은 11.5% 늘었다. 순이익은 74.6% 감소했다.

코드네이처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86억9400만 원, 영업손실 15억1700만 원, 순손실 19억7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은 8.88% 축소됐다. 영업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은 56.80% 늘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3608억500만 원, 영업이익 1524억4200만 원, 순이익 2055억1200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8.42%, 영업이익은 11.86% 줄었다. 순이익은 829% 늘었다.

나무가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117억5600만 원, 영업손실 22억6200만 원, 순손실 78억9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은 41.3% 증가했다.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순손익은 1246.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만년 저평가 가치주인 4대금융지주, 밸류업 위해선 사외이사 역할 막중
중동 전쟁에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망 모두 시험대, 한국 핵심 수출산업 위험 커져
노란봉투법 최대 타격은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총파업 예고'에 하청노조 교섭까지
삼성E&A '양날의 검' 해외플랜트 선별수주 강화, 남궁홍 사업 확장 앞서 위험 관리부터
[중동 영토확장 비상⑦] CJ 이재현 '신영토 확장' 급브레이크, 중동 총성에 CJ제일..
Sh수협은행 비이자 확대에 힘, 신학기 실적 개선으로 연임 가도 닦는다
커리어케어-AKG, '우수인재 전직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현대차 테슬라 이어 리비안도 AI 로봇 개발에 속도, "공장서 진짜 일하는 로봇 만든다"
정부 2030년 재생에너지 3배 확대 목표 흔들린다, 제도 개편안에 '구멍 숭숭' 비판..
달바글로벌 '미스트' 의존도 줄이기 성공, 반성연 포트폴리오 다각화 속도 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