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보다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85.2% 줄었다. 순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 ▲ 김석만 무림P&P 대표이사 사장. |
무림페이퍼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496억5500만 원, 영업이익 285억5700만 원, 순손실 343억3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58.5% 감소했다. 순손실은 401.5% 늘었다.
무림SP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54억700만 원, 영업이익 66억1100만 원, 순이익 28억1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9.1% 빠졌다. 영업이익은 460.7%, 순이익은 99.0% 증가했다.
YG PLUS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71억4천만 원, 영업이익 61억3900만 원, 순손실 74억7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은 5.7%, 줄었다. 영업이익은 35.6%, 순손실은 75.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