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증권, BGF리테일과 함께 거래대금 일부를 포인트로 주는 통장 내놔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2-17 17:0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증권이 거래대금 일부를 CU편의점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통장을 내놨다.

삼성증권은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협력해 비대면 제휴계좌서비스 ‘CU+삼성증권통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증권, BGF리테일과 함께 거래대금 일부를 포인트로 주는 통장 내놔
▲ 삼성증권은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협력해 비대면 제휴계좌서비스 ‘CU+삼성증권통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증권>

CU+삼성증권통장은 CU편의점 애플리케이션 ‘포켓CU’에서 개설할 수 있다. 

CU+삼성증권통장을 개설하면 삼성증권의 수시입출금식 약정수익형 CMA(종합자산관리계좌)계좌와 종합계좌가 동시에 만들어 진다.

CU+삼성증권통장으로 주식이나 펀드 등을 거래하면 매월 투자금액의 1%를 최개 5만 원까지 CU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CU포인트는 전국 1만5천여 개 CU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CU+삼성증권통장 출시를 기념해 통장을 개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천 명에게 각각 1만 원 CU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3월말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CU+삼성증권통장이 저금리시대에 초보 투자자를 위한 합리적 투자수단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큰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휴범위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투입, 투자 유치 자금 '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