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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방향 못 잡아, 금호산업 4%대 코오롱글로벌 2%대 올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2-16 15: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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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엇갈렸다.

16일 금호산업 주가는 전날보다 4.35%(380원) 오른 9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방향 못 잡아, 금호산업 4%대 코오롱글로벌 2%대 올라
▲ 금호산업 로고.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만1950원으로 2.57%(550원), DL이앤씨 주가는 11만5500원으로 0.87%(1천 원) 각각 상승했다.

삼성물산 주가는 0.76%(1천 원) 높아진 13만3천 원에, 한라 주가는 0.57%(30원) 상승한 527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대림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1.26%(450원) 내린 3만5250원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1.19%(350원) 하락한 2만9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3300원으로 1.12%(150원), 한신공영 주가는 1만9350원으로 0.77%(150원) 각각 빠졌다.

대우건설 주가는 0.49%(30원) 밀린 6130원에, 현대건설 주가는 0.12%(50원) 낮아진 4만3천 원에 장을 마쳤다.

GS건설 주가는 4만 원, 태영건설 주가는 1만2150원, 동부건설 주가는 1만31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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