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20분 기준 피비파마 주가는 전날보다 23.24%(9900원) 오른 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로고. |
전날 4만26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는데 이틀째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공모가와 비교하면 64.06%(2만500원) 뛰어 사고팔리고 있다.
피비파마는 5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3만2천 원에 미치지 못하는 2만8800원으로 형성됐다. 장중 한 때 시초가 대비 15%이상, 공모가 보다는 26% 넘게 떨어지기도 했지만 공모가를 소폭 웃도는 3만2800원에 상장 첫 날 거래를 마쳤다.
피비파마는 2015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 제약회사다.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