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식료품 나눔행사, 알카타니 "어려울 때일수록 도와야 한다"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2-04 15:0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 식료품 나눔행사, 알카타니 "어려울 때일수록 도와야 한다"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왼쪽)과 임명희 광야교회 목사가 2월4일 열린 '설날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4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까지 CEO를 포함한 경영진들이 떡국을 나누고 식료품을 포함한 선물꾸러미를 배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전달식만 간략히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설날마다 임직원들이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과 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들을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겨울철마다 난방유와 연탄 등을 소외계층에 지원하고 저소득가정과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후원하고 있다.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는 “올해도 어려운 해가 될 텐데 이럴 때일수록 서로 도와야 한다”며 “에쓰오일이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떡국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따뜻한 설날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쿠팡사태에 '집단소송제' 논의 재점화, 민주당 이번엔 '재계 반대' 넘어설까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