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석 하나투어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에 올랐다.
또 최현석 사장은 부회장에 김진국 전무는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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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국 하나투어 신임 사장. | ||
김진국 사장은 1989년 캐세이패시픽항공에 입사해 2004년 하나투어로 자리를 옮겼다.
김 사장은 하나투어 글로벌경영관리본부장으로 근무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내실 경영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나투어는 “이번 인사는 신사업부문 강화, 글로벌영업 지원 확대 및 시너지를 통한 제2의 성장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하나투어 2016년 정기 임원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승진>
전무 △곽민수 유럽아프리카남태평양지역본부 △이재봉 영남사업본부 △육경건 영업본부
상무 △이영문 미주중남미지역본부 △한준 글로벌전략본부 △최종윤 마케팅본부
이사 △김석헌 테마사업본부 △전선희 항공관리부 전선희 △고기봉 서울/경기영업부 △신석원 법인사업부 △박성재 포탈사업부
이사대우 △이민택 총무부 △김세창 신사업영업부 △김태주 충청사업부 △홍연석 인사부 △장일우 영남해외사업부 △임선희 IT총괄1팀 △조윤하 일본패키지총괄팀 △김은기 강원총괄팀 [비즈니스포스트 이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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