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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힘 못 써, SPC삼립 교촌에프앤비 하락 풀무원은 6%대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  2021-01-04 16: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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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 주가가 대체로 떨어졌다.

4일 SPC삼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36%(1700원) 하락한 7만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 SPC삼립 로고.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2.31%(450원) 밀린 1만9천 원에,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2.27%(300원) 내린 1만2900원에 장을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1.98%(75원) 낮아진 3705원에, 무학 주가는 1.95%(140원) 떨어진 7040원에 거래를 끝냈다.

오뚜기 주가는 1.73%(1만 원) 하락한 56만7천 원에, 해태제과삭품 주가는 1.70%(140원) 내린 811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원F&B 주가는 1.40%(2500원) 밀린 17만650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1.35%(3천 원) 내린 21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농심 주가는 1.17%(3500원) 낮아진 29만65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1.05%(3천 원) 떨어진 28만2천 원에 장을 끝냈다.

삼양식품 주가는 0.99%(1천 원) 하락한 10만 원에, 대상 주가는 0.96%(250원) 내린 2만5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오리온 주가는 0.81%(1천 원) 낮아진 12만3천 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79%(150원) 떨어진 1만8900원에 장을 마쳤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66%(100원) 밀린 1만495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0.59%(30원) 하락한 5070원에 거래를 끝냈다.

매일유업 주가는 0.57%(400원) 내린 6만95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49%(50원) 낮아진 1만150원에, 동서 주가는 0.44%(150원) 떨어진 3만3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와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각각 직전 거래일과 같은 5만7100원, 8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풀무원 주가는 6.04%(1천 원) 뛴 1만7550원에 장을 끝냈다.

풀무원이 2020년 12월30일 자사주 50만 주를 매입한다고 발표하자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풀무원의 자사주 취득 예정금액은 81억7500만원으로, 매입 종료 예정일은 2월28일이다. 자기주식 매입이 완료되면 풀무원이 보유한 자기주식은 84만9700주에서 134만9700주로 늘어난다.

푸드나무 주가는 3.08%(750원) 오른 2만5100원에, 선진 주가는 2.21%(250원) 상승한 1만1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지주 주가는 2.00%(180원) 상승한 919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0.92%(3500원) 높아진 38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92%(600원) 높아진 6만590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57%(300원) 오른 5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47%(150원) 상승한 3만2천 원에, 하림 주가는 0.35%(10원) 오른 2855원에 장을 마쳤다.

샘표 주가는 0.31%(150원) 오른 4만915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26%(200원) 높아진 7만7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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