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동부건설, 전주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1130억 규모 수주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0-12-31 10:2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이 1130억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동부건설은 30일 전주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동부건설, 전주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1130억 규모 수주
▲ 동부건설 로고.

계약금액은 1130억4749만3천 원으로 2019년 동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9.7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171-1번지 일대 8만7932.3㎡에 지하 3층~지상 15층, 53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동부건설은 계약금액이나 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