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호텔신라, 광화문에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열어

이선화 기자 sunflower@businesspost.co.kr 2015-12-15 17:2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텔신라가 서울 광화문 부근에 비즈니스 호텔을 연다.

호텔신라는 고급 비즈니스호텔인 ‘신라스테이 광화문'을 12월 22일 연다고 15일 밝혔다.

  호텔신라, 광화문에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열어  
▲ 호텔신라의 '신라스테이 광화문'.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7번째 신라스테이 호텔인데 지상 19층 지하 4층 규모에 객실 339실을 갖추고 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크기의 회의 공간과 중식 뷔페도 마련했다.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중식 브런치 뷔페 레스토랑 ‘카페’도 운영한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광화문은 전통과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라며 "신라스테이 광화문의 인테리어는 세계적 디자이너인 피에로 라소니가 담당해 공간의 실용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호텔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호텔기업들이 비즈니스 호텔의 가격 경쟁력 앞세워 중국인 관광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며 "내년에는 도심지역 비즈니스 호텔을 중심으로 고객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호텔도 1월12일 서울 중구 명동에 비즈니스 호텔 'L7'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 포스트 이선화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