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아이원산업개발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복합시설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 ▲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1433-1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오피스텔 713실과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을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691억640만 원으로 지난해 동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98% 규모다.
착공은 이 자리에 들어서있는 신림아트백화점을 철거한 뒤 이뤄진다. 공사기간은 27개월이다.
동부건설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