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KEB하나은행, 외국환 역량 키우는 ‘외국환 골든벨’ 열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외국환 골든벨’을 통해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역량을 키우고 있다.

30일 KEB하나은행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20일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지식을 시험하는 ‘2015 통합 외국환 골든벨’ 결선행사를 열었다.

  KEB하나은행, 외국환 역량 키우는 ‘외국환 골든벨’ 열어  
▲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이 20일 '2015 통합 외국환 골든벨' 결선 행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박유진 강남서초영업본부 대리(가운데)와 이은미 삼성센터지점 계장(오른쪽)과 함께 골든벨을 울리고 있다.
‘외국환 골든벨’은 KEB하나은행으로 통합되기 전인 2004년부터 외환은행에서 매년 실시한 퀴즈 맞추기 행사다.
 
KEB하나은행은 직원들의 외국환 관련 지식을 늘리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 행사를 벌이고 있다.

올해 ‘외국환 골든벨’ 행사에는 2인 1조로 이뤄진 전체 90개 팀, 180명이 출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직원을 각각 한 명씩 짝지어 나갔다.

결선행사에서 박유진 강남서초영업본부 대리와 이은미 삼성센터지점 계장으로 이뤄진 조가 1위를 차지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KEB하나은행이 국내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인 만큼 ‘외국환 골든벨’도 위상이 남다르다”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출신 직원들이 함께 외국환 지식을 공부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지식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외국환 업무에서 시너지를 넓히기 위해 ‘FX메신저’ 발대식을 열었다. FX메신저는 약 1100명의 외국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KEB하나은행은 FX메신저의 역할모델을 맡을 경력자 88명으로 구성된 ‘FX 시니어 익스퍼트’도 함께 임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