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방향 못 잡아, 위메이드 웹젠 5%대 상승 넵튠 4%대 하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0-06 15:55: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엇갈렸다.

6일 위메이드 주가는 전날보다 5.81%(2150원) 대폭 상승한 3만9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방향 못 잡아, 위메이드 웹젠 5%대 상승 넵튠 4%대 하락
▲ 위메이드 로고.

웹젠 주가는 5.05%(1850원) 오른 3만850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3.97%(500원) 상승한 1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썸에이지 주가는 2.79%(45원) 상승한 166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1.75%(150원) 오른 873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펄어비스 주가는 1.48%(3천 원) 오른 20만530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0.99%(250원) 높아진 2만55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0.93%(90원) 높아진 9780원에, 엔터메이트 주가는 0.8%(15원) 오른 1890원에 장을 종료했다. 

미투온 주가는 0.76%(50원) 오른 6620원에, 게임빌 주가는 0.7%(250원) 상승한 3만6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0.55%(30원) 높아진 5530원에, 컴투스 주가는 0.51%(600원) 오른 11만9100원에 장을 닫았다. 

SNK 주가는 0.39%(50원) 오른 1만285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0.18%(100원) 상승한 5만4300원에, NHN 주가는 0.13%(100원) 높아진 7만5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넵튠 주가는 4.29%(600원) 하락한 1만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조이시티 주가는 3.18%(800원) 밀린 2만435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2.43%(140원) 빠진 561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넷마블 주가는 2.14%(3500원) 떨어진 16만 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2.04%(55%) 하락한 2640원에 장을 닫았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24%(20원) 내린 159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1.08%(40원) 빠진 367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베스파 주가는 0.9%(100원) 떨어진 1만95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65%(10원) 하락한 15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0.31%(5원) 낮아진 1615원에, 골프존 주가는 0.29%(200원) 밀린 6만77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네스엠 주가는 0.22%(5원) 떨어진 2275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14%(100원) 하락한 7만310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0.13%(1천 원) 밀린 78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선데이토즈는 전날과 같은 2만2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넥슨지티 주가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1만5250원에 장을 닫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