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24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0-05 17:0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24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상승' 
▲ 5일 오후 4시5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11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2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의 가상화폐 시세는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후 4시5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11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2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45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6%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0만9300원에 사고팔려 0.37% 높아졌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89.8원에 거래돼 5.73%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체인링크 0.09%, 에이다 3.64%, 라이트코인 0.46%, 비트코인에스브이 0.11%, 이오스 0.41%, 스텔라루멘 1.93%, 넴 3.75%, 제트캐시 0.42%, 오미세고 0.32%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5만66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8% 하락했다.

크립토닷컴체인은 1CRO(크립토닷컴체인 단위)당 172.6원에 사고팔려 0.29% 밀렸고 트론은 1TRX(트론 단위)당 30.48원에 거래돼 2.46% 낮아졌다.

이 밖에 테조스(-2.51%), 비체인(-2.55%), 쎄타토큰(-4.44%), 대시(-0.84%), 이더리움클래식(-0.89%), 온톨로지(-1.02%), 알고랜드(-2.21%), 베이직어텐션토큰(-0.19%), 비트토렌트(-0.60%)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5일 카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5% 상승한 37만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27% 오른 23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2.22% 상승한 207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반면 비덴트 주가는 0.85% 낮아진 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절차 회부, 5월13일 기일로 지정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 또 불발, 장녀 여권 불법 재발급 논란 탓
5대 은행장 이재명 베트남 순방에 총출동, 현지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논의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24%대 올라 상승률 ..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개선' 삼성SDI 7%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거래소 부실 종목 퇴출 본격화, 상폐 개정안에 동전주·반기자본잠식 요건 신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2.4조서 1.8조로 축소 결정, 주주 부담 일부 완화
[17일 오!정말] 전 경남지사 김두관 '한동훈의 YS 정신 계승' 발언 놓고 "개가 ..
CJCGV 신사업으로 '뷰티' 눈독, 정종민 올리브영과 차별화할 해외 공략에 시선
HD현대중공업 6747억 규모 VLGC 2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50% 넘어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