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금융소비자 포털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하도록 서비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25 19:1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내놨다.

신한금융투자는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 포털’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금융소비자 포털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하도록 서비스
▲ 신한금융투자 로고.

‘금융소비자 포털’은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신한금융투자의 고객보호 조직구성 및 체계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고객이 직접 금융소비자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와 고객유의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제안 및 문의사항 접수, 금융상품 가입 철회 및 민원 신청 등의 방법도 안내한다.

금융소비자 포털은 그동안 개인용 컴퓨터로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알파’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금융투자는 “금융소비자 포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보이스피싱 범죄 특징을 안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책, 피해시 대처 방안 등을 소비자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매달 소비자보호의 날을 정하고 ‘소비자 보호 오피서’제도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사모폐쇄형 펀드 및 랩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후 8영업일 안에 가입 철회의사를 밝히면 고객의 손실없이 상품가입을 취소하는 ‘사전 해피콜’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 보호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