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비즈니스피플

[9월4주차] 비즈니스피플 주간 임원인사 동향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25 12:0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www.bzpp.co.kr)이 주요 기업들의 최근 임원인사 동향을 요약해 정리했다.

△디엘이앤씨 대표이사 마창민
대림산업이 분할 건설사 디엘이앤씨(가칭)의 대표이사로 마창민 LG전자 전무를 내정했다. 마 대표 내정자는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존슨앤존슨코리아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2005년 LG전자에 합류해 글로벌마케팅, 한국마케팅, 미국마케팅, 북미영업 등을 담당했다. 9월부터 국내 스마트폰사업을 총괄하는 한국모바일그룹장을 맡았다. 
 
[9월4주차] 비즈니스피플 주간 임원인사 동향
▲ 마창민 디엘이앤씨 대표이사.

△영실업 대표이사 심정훈
영실업이 심정훈 전 해즈브로 한국 및 일본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심 대표는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유니레버코리아 마케팅 이사,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 상무, 하나로텔레콤 마케팅전략실장,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마케팅 최고관리자(CMO) 전무 등을 지냈다. 이후 미국 최대 장난감 제조업체 해즈브로의 한국 대표와 일본 대표를 역임했다.
  
△한국오노약품공업 대표이사 최호진
한국오노약품공업이 최호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대표는 미국 썬더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한국J&J,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엘러간 등을 거친 이후 2014년 한국오노약품공업에 영업마케팅 총괄이사로 합류했다.

△빔모빌리티코리아 대표 강희수
전동 킥보드 공유 플랫폼서비스기업 빔모빌리티가 강희수 신임 한국대표를 선임했다. 강 대표는 신사업 전략 및 실행 전문가로 켈로그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삼성, 두산, 아마존, 쿠팡 등에서 신규사업 및 서비스 개발, 신흥시장 개척 등 업무를 수행하며 정보기술(IT)분야에서 2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샵백코리아 대표 여인창
리워드플랫폼 샵백코리아가 여인창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여 대표는 뉴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한국씨티은행, 뉴욕씨티은행, 삼성카드 등에서 근무했으며 위워크코리아 성장부문 총괄을 지냈다.

△신라대학교 총장 김충석
학교법인 박영학원이 신라대학교 제8대 총장에 김충석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 김 신임 총장은 홍익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이후 홍익대학교에서 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신라대학교 교수로 취임한 이후 기획실장, 전자계산소장, 교무부처장, 종합정보센터 부소장 등을 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사상 첫 순이익 1조 돌파, "브로커리지 호조 덕분"
[23일 오!정말] 조국 "썸을 타자고 한 제안인데 벌써 결혼해서 출산까지"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4990선 강보합 마감, 장중 이틀째 5000선 돌파
[오늘의 주목주] '스테이블코인 기대' 네이버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29%대 올라 상승률..
KB금융지주 자사주 1조2천억 규모 소각, "주주환원 차질없이 이행할 것"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파업에 노사 갈등 심화, 사측 "불법점거 경영 차질" 노조 "부당..
[코스피 5000 스왓분석-W] ​​역대급 상승곡선에 감춰진 '약점', '실적 양극화'..
SK, 울산GPS·SK엠유 소수 지분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방미통위원장 김종철 "인공지능 시대 맞춰 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