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디지털포럼 열어, 정문국 "디지털혁신에 투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23 11:1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계열 생명보험사 오렌지라이프가 코로나19 이후 시대에 맞춰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온라인포럼을 열었다.

오렌지라이프는 9월21일부터 10월8일까지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택트 디지털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디지털포럼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문국</a> "디지털혁신에 투자"
▲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디지털포럼.

디지털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시간 강연을 진행한다. 

21일에는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과 이경상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관련해 설명했다.

10월에는 신규고객 유치를 담당하는 고객인입트라이브 조직의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이 임직원들에 회사의 디지털 전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질문을 받는다.

오렌지라이프는 디지털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사내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는 8개월에 걸쳐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모델링 등으로 구성된 임직원 교육과정을 실시했고 전체 임직원 20%가 모든 과정을 수료하는 성과를 냈다.

임직원 빅데이터 역량 향상을 위한 데이터분석 공모전도 개최된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디지털과 비대면은 산업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우리가 가야만 하는 방향”이라며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인적, 물적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