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계속 급등해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케이피엠테크 주식의 매매거래를 23일 하루 정지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했다”며 “투자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2일 케이피엠테크 주가는 전날보다 28.48%(1085원) 뛴 48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케이피엠테크가 투자한 신약 개발회사 휴머니젠이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는 것이 알려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피엠테크는 휴머니젠 주식 229만8850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로 환산하면 1.10%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