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전국 직영점과 대리점 1천 곳에 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9-07 11:1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 1천여 곳에 비말차단 가림막을 만들었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부터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직영점과 주요 대리점 등 모두 매장 1천여 개 상담석에 비말차단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전국 직영점과 대리점 1천 곳에 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 LG유플러스가 전국 직영점 및 주요 대리점 1천여 곳 상담석에 비말차단 가림막을 설치했다. < LG유플러스 >

비말차단 가림막은 아크릴 재질의 투명 가림막으로 고객과 직원이 마주보는 좌석 사이에 놓인다.

LG유플러스는 가림막 아래 쪽에 스마트폰, 신분증, 신용카드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작은 통로를 만들어 요금납부, 휴대폰 개통 등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는 가림막 설치 외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 달에 2번 주기적으로 매장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매장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 고객의 체온 체크 및 출입기록부를 작성하는 등 방역관리에 힘쓰고 있다.

조용순 LG유플러스 영업지원팀장은 “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매장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라며 “잠시 방문하더라도 고객과 직원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매장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