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푸드, 서울 6개 매장에서 노브랜드 버거 배달서비스 확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9-02 11:1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푸드가 코로나19에 대응해 노브랜드 버거의 포장 및 배달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8월17일부터 노브랜드 버거 메뉴를 1만5천 원 이상 전화로 주문한 고객에게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서울 6개 매장에서 노브랜드 버거 배달서비스 확대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포장해서 받아 가고 있다. <신세계푸드>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은 서울시청점, 종로구청점, 을지로4가역점, 중랑역점, 중화역점, 중계공원역점 등 6곳이다.

신세계푸드는 전화로 주문을 받은 뒤 배달대행업체를 통해 음식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재확산한 8월 노브랜드 버거의 포장주문비율은 7월보다 16% 증가했다. 

신세계푸드는 배달서비스를 노브랜드 버거 전체 매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포장과 배달을 포함한 비대면서비스는 외식사업에 필수요소가 됐다”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