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거의 다 내려,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건설 3%대 하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8-27 15:4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현대제철 주가는 27일 전날보다 3.98%(1050원) 내린 2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거의 다 내려,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건설 3%대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현대위아(-3.09%)와 현대건설(-3.03%) 주가도 3% 이상 떨어졌다.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각각 2.91%(6500원)과 2.88%(1200원) 하락한 21만7천 원과 4만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로템과 현대차 주가는 각각 2.62%(400원)과 2.39%(4천 원) 밀린 1만4850원, 16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기아차(-2.31%)와 이노션(-2.21%) 주가도 2% 이상 하락했다.

현대비앤지스틸(-1.61%)과 현대차증권(-1.32%) 주가도 하락하면서 27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11곳의 주가가 내렸다.

현대글로비스 주가가 유일하게 올랐지만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0.78%(1천 원) 상승한 1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