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빌, 프로야구 모바일게임을 25일 북미 포함해 글로벌 론칭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20 11:4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빌이 모바일게임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를 북미와 일본 등에 선보이면서 해외 게임시장을 공략한다.

게임빌은 25일 일본과 북미, 대만 등 세계 국가에서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게임빌, 프로야구 모바일게임을  25일 북미 포함해 글로벌 론칭
▲ 게임빌이 25일에 일본과 북미, 대만 등 전 세계 국가에서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는 2019년 하반기 국내에서 론칭한 판타지 야구게임으로 실제 선수들이 아닌 다양한 능력치를 보유한 캐릭터들이 선수로 등장하는 방식으로 차별화했다.

게임빌은 글로벌 론칭을 위해 게임 이름도 ‘베이스볼 스퍼스타즈 2020’으로 변경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언어는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 번체, 스페인어 등을 지원한다.

'게임빌 프로야구'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2개의 시리즈를 통해 누적 내려받기 수 7천만 회에 이르는 대표 지식재산이다.

게임빌은 이번 글로벌 출시를 통해 야구게임의 인기가 높은 일본과 북미, 대만 등 주요 게임시장에서 장기 흥행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세계 게이머들에게 인기가 높은 '열혈경파 쿠니오군 시리즈'와 협업을 포함해 유튜브와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현지 홍보활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게임빌은 이번 글로벌 론칭을 기념해 국내에서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우선 '나만의 마구' 만들기 콘텐츠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용자가 모바일 안에 보유한 이미지와 직접 작성한 텍스트를 사용해 마구를 던지는 순간을 편집할 수 있다.

또 '나만의 마구'를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도 추가하기로했다. 이 밖에 레전드 등급의 포수 트레이너 '킹타이거'와 마무리 투수 트레이너 '싸이커'의 영입 확률을 높이는 이벤트도 진행하기로 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