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상반기 보수 35억, 이완재 SKC 12억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8-14 18:3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회장이 상반기 35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석유화학업계 보수 1위에 올랐다.

14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급여 12억200만 원, 상여 23억3천만 원을 더해 35억3200만 원을 상반기 보수로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찬구</a> 금호석유화학 상반기 보수 35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53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완재</a> SKC 12억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회장.

신동빈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회장은 상여나 기타소득 없이 급여만 17억5천만200원을 받았다.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은 상반기 16억77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 10억5900만 원, 상여 6억1800만 원이다.

전문경영인 가운데서는 이완재 SKC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에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이 사장은 급여 4억4300만 원, 상여 7억3900만 원, 기타소득 1천만 원을 합쳐 모주 11억9200만 원을 수령했다.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는 11억4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8억4600만 원, 상여 2억5800만 원이다.

박원환 한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2억6600만 원, 상여 3억4200만 원, 기타소득 300만 원을 더해 6억1100만 원을 수령했다.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은 상반기 5억3500만 원을 받았다. 2억2500만 원, 상여 3억1천만 원이다.

한화솔루션에는 5억 원 이상을 받은 임원이 없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원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 원으로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