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은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개발 중인 코로나19 신약물질 'EC-18'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2상 시험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 ▲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대표이사. |
임상시험은 코로나19 감염성 폐렴환자 60명을 대상으로 28일 동안 1일 1회 'EC-18'을 투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상시험 책임자는 카메론 울프 듀크대 교수다.
앞서 7월10일 엔지켐생명과학은 미국 식품의약국해 해당 임상시험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엔지켐생명과학 관계자는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며 "투자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