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롯데정보통신, 원익홀딩스, 인크로스, 테고사이언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06 18:01: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정보통신이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194억3800만 원, 영업이익 120억9500만 원, 순이익 96억8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5%, 순이익은 68.8% 감소했다.
 
[실적발표] 롯데정보통신, 원익홀딩스, 인크로스, 테고사이언스
▲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원익홀딩스는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03억6600원, 영업이익 259억4100만 원, 순이익 308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39.99% 늘었고 영업이익은 0.81%, 순이익은 8.9% 줄었다.

인크로스는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4억100만 원, 영업이익 39억1800만 원, 순이익 31억1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23.6%, 순이익은 24.9% 각각 증가했다.

테고사이언스는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억2700만 원, 영업이익 5억3800만 원, 순이익 5억2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36.7%, 영업이익은 242.9%, 순이익은 13.3% 각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딥시크 충격' 뒤 AI 모델도 공급과잉 국면, 수익원 확보하기 쉽지 않아
두산밥캣 외형 성장보다 재무건전성 우선, 스캇 박 북미 수요 회복에 기대
중국 TCL 소니와 합작사는 삼성전자 겨냥 포석 분석, 북미 고급 TV 라인업 강화 
영화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1위, OTT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새롭게 1위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원전 입지 단단, 박지원 올해 SMR 수주로 힘 받는다
전세사기에 6.4조 투입된 HUG, '금융문외한' 최인호 본궤도 올릴 수 있을까
삼성전기 2025년 역대 최대 매출 11.3조, AI·전장·서버 고부가제품 수요 견조
넷플릭스 한국에 '가성비 투자' 조짐, 콘텐츠 생태계 워너브라더스 인수 '나비효과'에 촉각
미국 '심해광물 채굴' 지원정책 속도 붙는다, 고려아연 선제 투자로 사업 기회 넓어져
AI 메모리 내년에도 공급 차질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역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