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이 공사는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312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5층 아파트 9092세대와 부대시설을 세운다.
대우건설은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공사를 진행하며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시공사 선정은 2017년 3월 이뤄졌다.
전체 공사금액은 1조5721억 원 규모로 대우건설의 계약금액은 1조1096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2.8% 규모다.
공사기간이나 착공일자는 공시되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 따라 공사금액, 공사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