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이 공사는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312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5층 아파트 9092세대와 부대시설을 세운다.
대우건설은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공사를 진행하며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시공사 선정은 2017년 3월 이뤄졌다.
전체 공사금액은 1조5721억 원 규모로 대우건설의 계약금액은 1조1096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2.8% 규모다.
공사기간이나 착공일자는 공시되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 따라 공사금액, 공사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