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이 공사는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312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5층 아파트 9092세대와 부대시설을 세운다.
대우건설은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공사를 진행하며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시공사 선정은 2017년 3월 이뤄졌다.
전체 공사금액은 1조5721억 원 규모로 대우건설의 계약금액은 1조1096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2.8% 규모다.
공사기간이나 착공일자는 공시되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 따라 공사금액, 공사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