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다 내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대 밀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하락했다.

30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61%(5천 원) 내린 30만6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는 8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42억 원, 개인투자자는 1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43%(2700원) 낮아진 10만84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14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1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4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70%(2200원) 내린 12만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3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15%(9천 원) 하락한 77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7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카카오 6년 늦은 '유료 구독' 시장 참전, 정신아 커머스 약점 딛고 네이버·쿠팡 따라..
반얀그룹도 파르나스도 강원도 고급호텔 격전지로, 동해 내국인 받치고 외국 관광객 보탠다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인가로 대규모 자금조달 기반 확보, 김종민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탄력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시한' 넘길 듯, 네카오·금융권은 법보다 먼저 뛴다
최태원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공장 밀어붙이나, 잦은 재해 더해 일본 정부 인허가 '..
가스공사 LNG캐나다 '물량' 확보 총력, 홍의락 수익 개선·미수금 축소 '두 토끼' ..
중국 LFP 이어 나트륨 배터리 '독주' 준비, LG엔솔 삼성SDI ESS 미국 공략 ..
미국 'K뷰티 대목' 10월부터 본격 열린다, 에이피알·아모레·달바 '연말 쇼핑전' 채비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