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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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 열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4113534_2267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오른쪽 첫 번째) 및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eBiz 본부장(왼쪽 첫 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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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의투자대회는 4월6일부터 5월29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됐고 전국 254개 대학 3700여 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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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는 88.2%의 투자수익율로 1위를 차지한 이서준씨를 비롯해 2위 임민수씨, 3위 이제원씨 등 10여 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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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부터 3위까지는 모두 600만 원의 장학금이, 4위부터 100위까지는 6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지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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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졸업예정자 가운데 수익률 상위 5명에게는 한국투자증권 하반기 신입공채에서 서류전형 면제혜택도 제공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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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가 자본시장과 관련된 대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습관을 기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