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캐피탈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봉사, 이구찬 "농가에 보탬"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6-18 16:4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캐피탈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봉사, 이구찬 "농가에 보탬"
▲ 이구찬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두 번째 줄 왼쪽 일곱 번째)과 임직원 봉사단이 6월18일 경기도 포천시 사과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캐피탈 >
이구찬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사과농장을 찾아 일손을 보탰다.

이구찬 사장과 NH농협캐피탈 임직원 봉사단이 18일 경기도 포천시 영중농협 관내 사과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 사장을 비롯한 NH농협캐피탈과 NH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포천시지부 및 영중농협 임직원 40여 명은 사과 열매솎기(적과) 등을 실시했다.

NH농협캐피탈은 농번기에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농번기가 지나면 서울시 여의도 본사에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한다.

이구찬 사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력난이 심각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BYD코리아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 임박, 또 구형 모델 판매 논란 빚나
IBK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하향, 생산량 감소와 수출 증가율 둔화 탓"
블룸버그 "트럼프 정부 해상풍력 소송서 '판정승', 관련 투자 위축 심해질 것"
한화손보 나채범 자동차보험 '캐롯' 승부수, '여성보험' 성공 경험 이어간다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내년에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청신호
정용진 발걸음 잦아지는 '스타필드', 계열분리 이후 '포스트 이마트' 전략 선명
미국 반도체 100% 관세 땐 HBM 주도권 흔들린다, 메모리 투자 압박에 삼성전자 S..
현대차와 '전기 헬기 배터리' 협력 미국 기업, 공급망 중국 의존 낮추고 한국에 눈 돌려
우상호 강원지사 출마 '신호탄', 여권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진용 '윤곽'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