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시멘트는 사고가 발생했던 삼척공장 시멘트 생산설비의 안전조치를 마친 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태백지청으로부터 부분작업중지 해제 공문을 받고 생산을 재개했다고 11일 공시했다.
| ▲ 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
이에 따라 삼표시멘트 삼척공장의 운영은 정상화됐다.
생산이 재개된 설비에서 나오는 매출은 2019년 기준으로 1652억5600만 원으로 삼표시멘트 지난해 전체 매출의 27.8%에 이른다.
이에 앞서 삼표시멘트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3조3항에 따라 중부지방노동청태백지청장으로부터 사망사고에 따른 삼척공장 일부 설비의 부분 작업중지 명령서를 받았다고 5월15일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