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사망사고 설비에 안전조치한 뒤 생산재개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6-11 17:4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표시멘트가 강원도 삼척공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시멘트 생산설비의 안전조치를 마치고 생산을 재개했다.

삼표시멘트는 사고가 발생했던 삼척공장 시멘트 생산설비의 안전조치를 마친 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태백지청으로부터 부분작업중지 해제 공문을 받고 생산을 재개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사망사고 설비에 안전조치한 뒤 생산재개
▲ 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이에 따라 삼표시멘트 삼척공장의 운영은 정상화됐다.

생산이 재개된 설비에서 나오는 매출은 2019년 기준으로 1652억5600만 원으로 삼표시멘트 지난해 전체 매출의 27.8%에 이른다.

이에 앞서 삼표시멘트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3조3항에 따라 중부지방노동청태백지청장으로부터 사망사고에 따른 삼척공장 일부 설비의 부분 작업중지 명령서를 받았다고 5월15일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