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평택사업장(평택P2L 하층서편) 반도체공장 마감공사를 위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 ▲ 삼성물산 로고. |
계약금액은 7700억 원으로 지난해 삼성물산 연결기준 매출의 2.5% 규모다.
삼성물산은 이번 계약이 지난해 12월30일 맺은 최초 계약의 변경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최초 계약은 약 220억 원 규모였다.
계약기간은 1월16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삼성물산은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