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평택사업장(평택P2L 하층서편) 반도체공장 마감공사를 위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 ▲ 삼성물산 로고. |
계약금액은 7700억 원으로 지난해 삼성물산 연결기준 매출의 2.5% 규모다.
삼성물산은 이번 계약이 지난해 12월30일 맺은 최초 계약의 변경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최초 계약은 약 220억 원 규모였다.
계약기간은 1월16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삼성물산은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뱅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