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평택사업장(평택P2L 하층서편) 반도체공장 마감공사를 위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 ▲ 삼성물산 로고. |
계약금액은 7700억 원으로 지난해 삼성물산 연결기준 매출의 2.5% 규모다.
삼성물산은 이번 계약이 지난해 12월30일 맺은 최초 계약의 변경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최초 계약은 약 220억 원 규모였다.
계약기간은 1월16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삼성물산은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