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코오롱글로벌, 대전 대성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1700억 규모 수주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5-21 14:4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대성지구에서 170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코오롱글로벌은 발주처 지앤에스와 대전 동구 대성동 87-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을 새로 짓는 계약을 20일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코오롱글로벌, 대전 대성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1700억 규모 수주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1661억8700만 원으로 코오롱글로벌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4.77%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신고 수리일로부터 34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홈플러스 회생 불씨 살아나나, 메리츠금융 2천억 지원에 MBK 김병주 전액 보증하기로 합의
신동빈 롯데 사장단회의서 혁신 주문, "본원적 경쟁력 강화해야" 거듭 강조
토스 빅테크 금융그룹 최초로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 위험관리·내부통제 관리 의무 강화
[오늘의 주목주] '깜짝 실적' 한미반도체 주가 상한가, 코스피 반도체 투심 회복에 7..
금융위 7월 중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연내 추진
6월 신규취급 코픽스 3.05%로 0.15%p 상승, 주담대 변동금리 더 오른다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안',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사위 통과
[15일 오!정말] 이재명 "우리 사회 자산 배분서 부동산 비중 매우 원시적"
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권형택 임명, 주택도시보증공사 대표 지내
금융위원장 이억원 가계부채 규제 강화 밀고 간다, 실수요자 대출절벽 해결 '묘수' 주목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영원
동구가 더욱 발전되겠내요   (2020-05-22 16: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