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발주처 지앤에스와 대전 동구 대성동 87-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을 새로 짓는 계약을 20일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1661억8700만 원으로 코오롱글로벌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4.77%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신고 수리일로부터 34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