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코오롱글로벌, 대전 대성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1700억 규모 수주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대성지구에서 170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코오롱글로벌은 발주처 지앤에스와 대전 동구 대성동 87-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을 새로 짓는 계약을 20일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코오롱글로벌, 대전 대성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1700억 규모 수주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1661억8700만 원으로 코오롱글로벌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4.77%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신고 수리일로부터 34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영원
동구가 더욱 발전되겠내요   (2020-05-22 16: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