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발주처 지앤에스와 대전 동구 대성동 87-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을 새로 짓는 계약을 20일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1661억8700만 원으로 코오롱글로벌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4.77%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신고 수리일로부터 34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