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효성첨단소재, 울산 아라미드 생산공장 증설에 612억 투자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효성첨단소재가 아라미드공장을 증설한다.

효성첨단소재는 7일 공시를 통해 울산 아라미드공장의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612억8093만9662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 울산 아라미드 생산공장 증설에 612억 투자
▲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투자기간은 2021년 5월7일까지다.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5배 강하고 400도 열을 견디는 섬유 신소재다.

5세대 이동통신(5G통신) 등 통신용 광케이블의 보강재나 자동차용 냉각 호스, 고성능 타이어, 산업용 벨트, 의류 등에 폭넓게 쓰인다

효성첨단소재는 울산에 연 1200톤의 아라미드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증설을 마치면 생산량이 연 3700톤으로 늘어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 1조7천억 신규 투자하기로, 연구동 신설하고 화성시와 협업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이혼소송 1심 판결에 항소, "재산분할 다시 판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
금융위원장 이억원 골드만삭스·블랙록 임원 만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일관되게 추진"
금융 노사 임금 3% 인상과 영업시간 30분 단축 잠정 합의, 2차 총파업 철회
삼성전기 AI 서버용 반도체 기판에 4.27조 투자 결정, 세종사업장 증설
추석 연휴 토종 모바일 MMORPG 인기 몰이, 4분기 신작 더 나올 예정이라 경쟁 더..
농림장관 송미령 "농지 전수조사 오해 재생산, 상속·이농·고령 따른 임대차·휴경 처분 ..
[28일 오!정말] 민주당 전용기 "(야당이) 다친 장병 앞세워 북풍 정치 다시 꺼낸다"
개인정보보호위와 통신3사 CEO, 개인정보 보호 투자·전문인력 확대 공동선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