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는 7일 공시를 통해 울산 아라미드공장의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612억8093만9662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
투자기간은 2021년 5월7일까지다.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5배 강하고 400도 열을 견디는 섬유 신소재다.
5세대 이동통신(5G통신) 등 통신용 광케이블의 보강재나 자동차용 냉각 호스, 고성능 타이어, 산업용 벨트, 의류 등에 폭넓게 쓰인다
효성첨단소재는 울산에 연 1200톤의 아라미드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증설을 마치면 생산량이 연 3700톤으로 늘어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