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주가 초반 급등, 1분기 실적 좋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4-29 11:2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주가 초반 급등, 1분기 실적 좋아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29일 오전 10시24분 기준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7.88%(6100원) 뛴 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5.72%(1650원) 오른 30만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한국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은 이날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조선해양은 2020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9446억 원, 영업이익 1217억 원, 순이익 164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0.4% 늘었다. 영업이익은 251.7%, 순이익은 853.2% 급증했다. 

현대미포조선은  2020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772억 원, 영업이익 336억 원, 순이익 41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28.6%, 순이익은 71.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신한은행 비이자이익 2배 가까이 늘었다, 정상혁 자산관리 특화로 '리딩뱅크' 재조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