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485억 원 규모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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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유럽 소재 다국적 제약회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LOI)를 주고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485억 위탁생산계약 의향서 맺어" height="21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22090337_17541.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4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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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계약금액은 약 484억7200만 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9년 매출의 6.91%에 해당하는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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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 계약금액은 당사자 사이 계약상 구속력을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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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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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향서란 계약에 앞서 계약 참여의사를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