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유럽 소재 다국적 제약회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LOI)를 주고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
확정된 계약금액은 약 484억7200만 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9년 매출의 6.91%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 계약금액은 당사자 사이 계약상 구속력을 지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향서란 계약에 앞서 계약 참여의사를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