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젠텍은 9일 인도네시아에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10억 원어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0일에 공시했다.
| ▲ 수젠텍 로고. |
계약기간은 9일부터 5월4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다.
수젠텍은 이날 진단기기 유통회사 TETRA-C와 코로나19 진단키트 9억 원어치 공급하는 계약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0일부터 5월30일까지다. 판매지역은 남미다.
2건의 공급계약 규모를 더하면 2019년 수젠텍 연결기준 매출에서 48.46%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