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에서 4418억 규모 위탁생산계약 의향서 받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4-10 09:0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418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일 미국 소재 제약회사로부터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LOI)를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에서 4418억 규모 위탁생산계약 의향서 받아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확정된 계약금액은 3억6224만4천 달러(약 4418억2900만 원)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9년 매출액 7015억9100만 원의 62.98%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 계약금액은 당사자 사이 계약상 구속력을 지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향서란 계약에 앞서 계약 참여의사를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관련 사업 계열사에 매각, 건강기능식품에 집중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VS사업본부에 경영성과급 539% 지급
이재명 "AI 로봇 도입 막는 절박함 이해, 대응 위해 창업 사회로 가야"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SK스퀘어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에..
하나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29억 7.1% 증가, 기말배당 주당 1366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220선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하락전환
루닛 2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기로, 1:1 무상증자도 병행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보상 1인당 10만 원 소비자원 조정안도 불수용
하나금융지주 '순이익 4조 클럽' 첫 입성, 함영주 콘퍼런스콜 직접 나와 주주환원 확대..
[30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