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주식 더 사들여 주가부양 의지 보여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4-08 16:2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하나금융지주 주식을 5668주 매입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급락하자 주가부양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79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태</a>, 하나금융지주 주식 더 사들여 주가부양 의지 보여
김정태하나금융지주 회장.

8일 하나금융지주에 따르면 김 회장은 6일 하나금융지주 주식 5668주를 장내매수했다. 취득단가는 2만2550원으로 모두 1억2781만 원이다.

김 회장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김 회장은 2월에도 자사주 2천 주를 사들였다.

김 회장의 보유주식 수는 6만5668주로 늘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2월 초까지만 해도 3만5천 원대 안팎을 오갔지만 3월 이후 급락을 거듭해 2만 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이날 종가는 2만3700원으로 전날보다 2.67%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