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G상사, 자사주 1천억 취득 위한 신탁계약을 KB증권과 맺기로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4-03 18:2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상사가 1천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을 맺는다.

LG상사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LG상사, 자사주 1천억 취득 위한 신탁계약을 KB증권과 맺기로
▲ LG상사 로고.

계약체결 예정일은 6일이고 계약기간은 6일부터 12월15일까지다.

계약금액은 1천억 원이고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KB증권이다.

LG상사는 비영업 자산을 매각하는 등 자산 효율화 작업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LG상사는 주가를 안정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요금제 윤곽 보여, 한전 기업 고객 잡고 재무 도움 되고
제네시스G70 단종설 나올 정도로 '아픈 손가락', 하이브리드 추가된 풀체인지 나올까
설 맞이 부모님 건강 챙기기도 보험으로, 병력 있어도 보장 '간편보험' 인기
세뱃돈도 재테크가 대세, 4% 파킹통장에 어린이 적금·펀드 무얼 고를까
여론조사로 보는 '설날 밥상머리 민심', 부동산·국힘·지방선거 민심 어디로
파라다이스 '숙원사업' 장충동 호텔 건설 탄력 받나, 전필립 최대 실적 덕에 힘 얻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