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다 소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약간 상승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4-03 15:52: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상승했다.

3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51%(1천 원) 높아진 19만6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다 소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약간 상승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외국인투자자는 105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97억 원, 기관투자자는 14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61%(1300원) 오른 8만19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23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55억 원, 기관투자자는 90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15%(100원) 상승한 6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9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6억 원, 개인투자자는 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65%(3천 원) 높아진 46만7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7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2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85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 자신감 보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