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가 미국 메릴랜드주 주정부와 8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맺으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 ▲ 랩지노믹스 로고. |
3일 오후 1시37분 기준 랩지노믹스 주가는 전날보다 19.29%(4050원) 오른 2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랩지노믹스는 이날 미국 메릴랜드주 주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메릴랜드주 주정부의 지정 협력업체인 JK ICT사에 진단키트를 납품한다.
계약금액은 80억440만 원으로 2019년 랩지노믹스 매출의 24.25%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4월3일부터 4월30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