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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작년 보수 37억, 차석용 LG생활건강 33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3-30 17: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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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37억 원을 받았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은 33억37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7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경배</a> 아모레퍼시픽 작년 보수 37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7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차석용</a> LG생활건강 33억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왼쪽)과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

아모레퍼시픽은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서 회장이 2019년에 보수로 급여 19억9600만 원, 상여금 9억6300만 원 등 모두 30억47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에서 6억5300만 원을 2019년 연봉으로 수령했다.

서 회장이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받은 연봉은 모두 37억 원이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은 2019년 급여 6억4300만 원, 상여 3억8100만 원 등 모두 10억2500만 원을 받았다.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급여 7억400만 원, 상여 3억2200만 원 등 모두 10억2600만 원을 수령했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은 2019년 급여로 17억900만 원, 상여 16억2800만 원 등 모두 33억3700만 원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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